2006년 12월 14일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the saddest holiday ever
무슨일인지 알턱 없지만
너무 힘겨워 보여서 내맘까지 무겁다
인지상정..
남이 섧게 울면 한숨이라도 쉬라는게 어려서부터 엄마의 말씀이다
나의 한숨이 그에게 들릴리도 없고
그래서 위로가 될리 없지만
답답한 한숨을 쉬어본다
그이가 어서 툭툭털고 일어나 전처럼 재기발랄해지기를...
** 나옹이도 적응을 잘해주었으면 좋겠다
예민한 녀석들이라 엄마가 우울해하는걸 알텐데...
무슨일인지 알턱 없지만
너무 힘겨워 보여서 내맘까지 무겁다
인지상정..
남이 섧게 울면 한숨이라도 쉬라는게 어려서부터 엄마의 말씀이다
나의 한숨이 그에게 들릴리도 없고
그래서 위로가 될리 없지만
답답한 한숨을 쉬어본다
그이가 어서 툭툭털고 일어나 전처럼 재기발랄해지기를...
** 나옹이도 적응을 잘해주었으면 좋겠다
예민한 녀석들이라 엄마가 우울해하는걸 알텐데...
# by | 2006/12/14 09:53 | chocolat | 트랙백




